신천지예수교회, 요한계시록 전장 강의 ‘눈길’

이만희 총회장 첫 강의 “계시록 모든 사건, 직접 보고 들어” 승인2021.10.19l수정2021.10.1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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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18일부터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개최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18일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그 예언대로 이뤄진 실상을 알리는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시작했다. 

 이 총회장은 강연 서두에 “이 사람이 세계적으로 이 말씀을 전하게 된 것은 자의적인 생각에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또 예수님이 ‘너 보고 들은 것을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전하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기록된 후 2000년 간 계시록에 대해 아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지만 이 예언이 이뤄졌기에 이뤄진 이것을 보고 듣고 한 것을 여러분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총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며 “계시록의 말씀을 듣고 그 실체까지 확인하고 믿는 사람만이 완전한 믿음을 가진 자로서 재림 주를 맞이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종교지도자들을 향해 “확인하고 믿어서 함께 천국에서 하나님 모시고 영원히 함께 사는 여러분과 제가 되자”며 “꼭 하나하나 의미있게 들어주시고 또 확인하라”고 재차 당부했다.  

 또한 이 총회장은 세미나를 통해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성취 개념을 소상히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계시는 열어서 보인다는 의미이며 계시록 5장에는 하나님의 오른손에 책 한 권이 있는데 일곱 인으로 봉해져 그 누구도 볼 수 없었다. 이 책을 예수님이 취해 일곱 인을 떼고 다 열어서 보여준 것이며 이를 요한이 환상 계시로 본 것”이라고 전했다. 

 ‘하나님의 속히 될 일을 종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했다’는 구절과 관련 “속히 될 일은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의 예언이 이뤄진 것을 말하는 것이며 그 종들은 계시록 7장의 인 맞은 12지파 14만4000명”이라고 밝혔했다.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의 본 것을 다 전했다’고 한 기록에서 보듯 계시록을 전하는 하나님의 약속의 목자는 요한이며 요한에게 예수님의 영이 와서 함께 하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4절의 일곱교회에 편지한 내용은 계시록 2, 3장의 내용을 말하는 것이지만 아시아의 일곱교회에 편지한 것이 아니라 재림 때에는 예수님이 일곱사자를 만들어 그들에게 편지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19절과 20절의 일곱 사자의 비밀과 일곱 촛대와 일곱 사자에게 대한 설명을 하고 계시록 17장의 음녀와 일곱머리 열 뿔의 비밀과 계시록 10장의 일곱째 나팔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다.  

 마지막으로 이만희 총회장은 “오늘 이 말씀을 녹음하고 하나하나 분석하고 확인해달라”고 거듭 당부하며 “이 말씀을 듣고 인정이 되면 이제 하나가 되자. 하나님 예수님 안에서 우리 모두 한 가족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이 총회장의 계시록 1장 강의를 시작으로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장이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로 하면 된다.

 

/한송희기자  hsh@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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