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김세윤, 전국체전 미들급 동메달

축하 화환·응원 메시지 전달 승인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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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 신등면이 21일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미들급 경기에서 동메달을 수확한 김세윤 군에게 화환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산청군 신등면 출신의 김세윤(18·경남체고 2) 군이 최근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미들급 경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1일 신등면은 김세윤 군을 초청해 축하 화환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축하식에는 조만선 면장과 안천원 산청군의회 의원, 신등면 직원 등이 참석했다.

 신등면에서 태어난 김세윤 군은 단계초등학교, 신등중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경남체고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유망주다.

 조만선 면장은 “앞으로 더욱 성장해 신등면과 산청군, 경남도는 물론,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기를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노종욱기자  nju@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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