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국장애인체전 메달 사냥

승인2021.10.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8레인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선춘 가이드러너와 김정호 선수가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일 성화 점화식을 시작으로 ‘2021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막이 올랐다.

 코로나19로 별도의 개회식 없이 경북 구미시를 중심으로 각 경기장별로 개최됐으며, 경남은 첫날 은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수영에서 ▲남자 평영 50m DB 우상욱 선수가 은메달 ▲남자 자유형 200m S5 강기식(하이에어 공조㈜) 선수 ▲남자 평영 50m DB 우현욱 선수가 동메달을 추가했다.

 육상필드에서는 ▲남자 원반던지기 F38 장승현(양산희망학교) 선수, 육상트랙에서는 ▲남자 800mB T11 김정호/이선춘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금메달 10개, 은메달 8개, 동메달 8개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단체종목 휠체어럭비와 농구가 예선전에서 탈락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장 폐쇄에 따른 훈련 부족과 우수 선수의 타 시·도 이적으로 예년 성적을 내지 못해 종합 순위에서 지난 대회 성적 유지에 적신호를 던졌다.

 

/한송희기자  hsh@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21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