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창구 북면, 주소갖기 캠페인 펼쳐

승인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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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의창구 북면(면장 김영현)은 25일 북면 화천리 일원에서 ‘북면 愛 주소 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100만 인구 사수와 인구반등을 위한 창원시로의 전입신고와 기업노동자 전입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전입 지원 정책을 홍보했다.

 

/문병용기자  moon@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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