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동, 100번째 출생 아기 선물 전달

승인2021.10.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동장 강종순)은 26일, 올해 100번째로 출생 신고한 세대에게 행복꾸러미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복꾸러미에는 유아 내복, 양말, 마스크 등 소중한 아기 탄생 축하 선물과 출산·육아 관련 복지혜택 책자를 담아 행운의 주인공에게 전달했다.

 출생신고 후 축하선물을 받은 부모는 “태어난 아기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나,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준호기자  abz3800@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21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