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계시록 세미나, 국내외 목회자 ‘관심 집중’

5회차 만에 150만 뷰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 이어져 승인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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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예수교회 부산 안드레지파 김일곤 지파장이 ‘마지막 일곱 인과 나팔’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가졌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진행하는 요한계시록 말씀 온라인 세미나가 국내외 목회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 18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진행중인 이번 세미나는 138개국 24개 언어로 송출되고 있으며 5회차 만에 150만 뷰(11월 2일 기준)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4일 부산 안드레지파 김일곤 지파장이 요한계시록 8장, ‘마지막 일곱 인과 나팔’이라는 제목으로 증거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김일곤 지파장은 “요한계시록 세미나는 예언의 말씀뿐 아니라 그 성취된 실상을 알려드리는 아주 특별한 전무후무한 세미나”라며 “오늘날 교회들에게 증거되도록 하기 위해 약속의 목자를 통해 예수님의 비유의 실체를 나타내 밝히 증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파장은 “요한계시록 8장의 나팔부는 자는 영(천사)이며, 나팔은 하나님 말씀을 대언하는 육체, 그리고 나팔 소리는 배도와 멸망의 사건을 알리는 소리”이며, “굴, 산, 바위(이방)틈에 숨은 장막성전(배도자)의 선민들에게 부는 것이며, 그들이 저지른 죄와 허물이 있음을 알려 회개케 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요한계시록은 절대 지구나 인류의 종말을 말하는 두려운 책, 읽으면 안 되는 책, 알려고 해도 안되는 책이 아니다”며 “바로 주 재림 때를 살아가는 우리의 구원과 영생을 위해 우리 하나님께서 직접 기록하시고 봉해 두셨던 책이며, 예수님께서 인을 떼어 이루셔서 한 목자, 약속한 목자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신 ‘은혜의 말씀’이다”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한 ‘해외 목회자 후기 인터뷰’ 영상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전·현직 목사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후 계시록의 해석에 놀라움을 표하며 말씀을 전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음을 볼 수 있다. 

 세미나 및 해외 목회자 세미나 후기 인터뷰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고 세미나는 매주 월, 목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오는 12월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한송희기자  hsh@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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