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전통시장에서 수산물 구입하면 상품권이 ‘펑펑’

승인2021.11.10l수정2021.11.10 18: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남해전통시장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국내산 수산물을 당일 6만8000원 이상 구입하면 최대 2만원(온누리상품권)을 돌려주는 부스행사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당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줘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행사 기간 남해전통시장 내 국내산 수산물을 취급하는 카드 사용 점포에서 6만8000원 이상 구입시 최대 2만원을, 1만7000원 이상 구입시 5000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환급처(운영시간 오전 9시 30분~오후 5시)는 남해전통시장 내 휴게실이고, 교환금액 한도는 1주일 기준 1인 최대 2만원이다.

 또한 오는 26일 오후 3시 시장 내 특설무대에선 남해예총과 남해문화예술인회가 함께하는 시장활성화 위안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행운권 추첨행사도 같은날 오후 5시 특설무대에서 실시될 예정으로 1등은 대형TV(43인치), 2등은 전자레인지 등의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배남길기자  pmg1@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22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