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21일 금요일(음력 12월 19일 갑술일)

승인2022.01.21l수정2022.01.25 10: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남연합일보】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21일 금요일(음력 12월 19일 갑술일)

 

▶쥐 - 1948(戊子): 어려운 고비는 지나갔다. 1960(庚子): 상대에게 겸손한 태도로 보상하라. 1972(壬子): 계약이 성사되거나 일이 잘 풀림. 1984(甲子): 게으른 만큼 퇴보한다. 1996(丙子): 도구나 소지품을 분실할 수 있다.

 

▶소 - 1949(己丑): 새로운 투자는 금물이다. 1961(辛丑): 이직이나 전직을 생각할 수도. 1973(癸丑): 귀인의 도움으로 꼬인 일이 풀림. 1985(乙丑): 철저한 준비로 승부하기. 1997(丁丑): 선배의 조언을 되새겨라.

 

▶호랑이 - 1950(庚寅): 덕을 베푼 만큼 복을 받는다. 1962(壬寅): 상황 변화로 계획에 차질이 생김. 1974(甲寅): 친구의 조언을 되새겨라. 1986(丙寅): 욕심이 지나치면 역효과가 난다. 1998(戊寅): 내 것이 돋보인다. 베풀어라.

 

▶토끼 - 1951(辛卯): 좋은 일에도 신중함을 잃지 마라. 1963(癸卯):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면 좋은 하루. 1975(乙卯): 이성 문제로 구설이 따른다. 1987(丁卯): 가까운 데서 실속을 얻는다. 1999(己卯): 상대를 먼저 배려하면 환영받음.

 

▶용 - 1952(壬辰): 목표를 조금 더 크게 잡아라. 1964(甲辰): 조금만 더 손을 뻗어라. 1976(丙辰): 잔꾀를 부리다 함정에 빠진다. 1988(戊辰):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는다. 2000(庚辰): 윗사람의 조언을 구하고 따르라.

 

▶뱀 - 1941(辛巳): 신중한 자세를 잃지 않도록 하라. 1953(癸巳): 화가 나도 무조건 참으면 이득. 1965(乙巳): 빛 좋은 개살구. 실속 없는 하루. 1977(丁巳): 상대와의 생각 차이를 인정하라. 1989(己巳): 여러 가지 일보다 한 가지에 집중.

 

▶말 - 1942(壬午): 너무 신중하면 오히려 실수한다. 1954(甲午): 고정관념을 깨고 이해심이 필요. 1966(丙午): 부동산 매매를 서두르지 마라. 1978(戊午): 내 의사를 분명히 밝혀라. 1990(庚午): 재물로 기쁨이 있는 하루다.

 

▶양 - 1943(癸未):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짐. 1955(乙未): 예감이나 직감이 적중할 수도. 1967(丁未): 서운한 일이 생겨도 참아라. 1979(己未): 아랫사람과 화합이 어렵다. 1991(辛未): 시간에 늦지 않게 서둘러라.

 

▶원숭이 - 1944(甲申): 주변에 있는 것부터 정리하라. 1956(丙申): 직장문제로 고민할 수도. 1968(戊申): 기쁨도 슬픔도 친구와 나누자. 1980(庚申): 외출을 삼가고 언행을 신중히. 1992(壬申): 배우자와 사랑을 만들기.

 

▶닭 - 1945(乙酉): 달도 차면 기우니 경거망동하지 말라. 1957(丁酉): 분수에 지나치지 말라. 1969(己酉): 정신을 한 곳에 집중시키면 된다. 1981(辛酉): 오해의 여지를 주지 마라. 1993(癸酉): 몸이 고단하고 일이 잘 안된다.

 

▶개 - 1946(丙戌): 비뇨기, 부인병 질환을 조심하라. 1958(戊戌): 충분히 시간을 갖고 결단하라. 1970(庚戌): 체면을 구길 일이 있다. 1982(壬戌): 돈을 쓰고도 비난을 받는다. 1994(甲戌): 오늘 하루 언쟁을 피하라.

 

▶돼지 - 1947(丁亥): 컨디션이 침체된다. 산책을 즐겨라. 1959(己亥):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돈을 써라. 1971(辛亥): 옛것은 물러가고 새것이 다가온다. 1983(癸亥): 이별이라는 두 글자가 마음을 울린다. 1995(乙亥): 주위 친구 도움으로 이성문제가 해결.

 

 동양학박사 허산 신순옥 

☎010-6566-7679, www.말금가족심리상담센터.kr

 

/경남연합일보  abz3800@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22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