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온라인 세미나 40만뷰 기록

이만희 총회장 “깨어있다면 이뤄진 계시록 확인하고 따져봐야” 승인2022.08.17l수정2022.08.17 19: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지난 13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가 본 계시록의 실상’이란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은 이만희 총회장이 지난 13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가 본 계시록의 실상’이란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초등·중등·고등 과정 세미나를 종료한 후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나선 세 번째 세미나로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을 구체적으로 증거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여러분들 요한계시록을 펼쳐놓고 제가 증거하는 것이 잘못된 것인지 올바른 증거인지 확인하며 들어달라”며 “성경을 알고 천국에 가길 원한다면 계시록이 성취된 내용을 확인하고 따질 것이 있다면 따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목회자들을 향해 ‘성경에서 과연 나는 누구냐’는 점을 스스로 자문해볼 것을 요청하고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을 보고 지시받은 대로 전하는 그 증거를 듣고 깨달아 구원에 이를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만희 총회장은 “말만 하나님 믿는다고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확인하고 믿어 하늘이 인정하는 신앙인이 돼야 한다”며 “하나님도, 예수님도 한 분이시고 성경도 하나다. 왜 싸워야 하는가. 우리 서로 미워하고 욕하고 핍박하지 말자.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자”고 호소했다. 

 매 세미나를 통해 이 총회장은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하라’, ‘성경으로 확인해 달라’, ‘성경 안에서 하나가 되자’는 호소를 거듭 밝히고 있다.

 이날 세미나 영상은 3일만에 40만뷰를 기록했으며 2000여 명의 목회자가 직접 시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익명을 요청한 한 목회자는 “신학을 배운 적이 없는데 성경 전권을 꿰뚫고 신구약을 넘나들며 설교할 수 있다는 것은 신의 역사가 아니고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놀랍다”며 “요한계시록의 전체 맥락과 이뤄진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송희기자  hsh@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22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