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 직업소개소 종사자 역량 강화

실무·민원 사례 등 교육 열어 승인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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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열린 마산지역 유·무료 직업소개소 종사자 교육 현장.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박명종)는 지난 2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민간 고용서비스 시장 역량 강화와 준법정신 고취 및 지역 민원 감소에 기여하고자 마산지역 유·무료 직업소개소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 주관으로 직업소개사업 전문강사를 통해 ▲직업소개소 운영에 필요한 정책과 ▲개정법령 ▲실무 및 민원사례 ▲노무와 세무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 회신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명종 구청장은 “민간 고용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운영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맞춤식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전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송희기자  hsh@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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