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대표 임산물, 경남도 산림박물관 전시

동백오일·황칠차 등 홍보 나서
지역 임산물 시장 활성화 박차
승인2022.12.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경남도 산림박물관에 전시된 통영시 임산물.

 통영시는 통영을 대표하는 임산물(동백, 황칠, 편백)로 만든 상품을 경남도 산림박물관에 전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한국동백연구소의 동백오일 ▲통제영 황칠오가피농장의 황칠 차 ▲나폴리농원의 편백 화장품을 산림박물관에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경남 각 시·군의 대표 임산물을 홍보해 지역임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임산물 시장을 활성화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통영시를 비롯한 경남지역 대표 임산물은 경남도 산림박물관(진주시 이반성면 수목원로 386) 2층 제2전시실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임산물 전시뿐만 아니라 산림 및 임업과 관련된 다양한 산림테마를 체험·관람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지역 임업인이 생산하는 통영만의 특색 있는 임산물을 널리 알려 임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임산물 시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용기자  kdy@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성산구 용지로169번길 7, 8층(51436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73-27, 8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종욱
Copyright © 2023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