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승인2023.01.3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양산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동장 김미경, 민간위원장 김성대)는 지난 1월 30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려주세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양주동 이마트,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후원금 모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리플릿과 지사협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박중호기자  abz3800@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성산구 용지로169번길 7, 8층(51436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73-27, 8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종욱
Copyright © 2023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