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공룡박물관·상족암, 인기 뜨거워

승인2023.01.3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고성군(군수 이상근)의 대표 명물 관광지인 고성공룡박물관과 상족암군립공원을 찾은 방문객이 1월 31일 기준 2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에도 12월 기준 연간 누적 관람객 수가 44만명을 돌파한 고성공룡박물관, 상족암군립공원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명실상부한 고성군의 주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형호 소장은 “꾸준한 시설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방문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철상기자  abz3800@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성산구 용지로169번길 7, 8층(51436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73-27, 8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종욱
Copyright © 2023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