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23년 기후환경정책 방향 논의

기후위기 인식 향상 등 논의 승인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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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지난 3일 5개 구청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환경정책을 시달하고 향후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3일 5개 구청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환경정책을 시달하고 향후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에서 시민밀착 행정을 실시하는 5개 구청 관련업무 담당 공무원들에게 주요 시책을 시달했다.

 또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문제해결 방안과 향후 정책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논의 과제는 기후위기 인식 향상, 하절기 악취민원 선제적 대응,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조기정착, 자전거도로 관리 강화, 수질오염사고 시 신속한 대응조치,농촌지역 하천 환경정비 등이다.

 특히, 기후위기 인식 향상과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등 시민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 각 부서의 역할에 대해서 논의하고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어 탄소중립 생활실천과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전문 강사 현장 파견 등 새로운 안건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기후환경국을 중심으로 5개 구청에서도 기후위기 시대의 대응책 마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동주기자  moon@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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