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울타리회, 주거환경개선 봉사

승인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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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 봉사단체 울타리회(회장 송길수)는 지난 17일부터 3일 간 상남면(면장 이만재) 운하마을 저소득 독거노인 윤모(남·94) 씨 가정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마당에서 집 안으로 이어지는 배관 공사를 시작으로 욕실이 없던 집안에 세면대와 양변기를 설치했다. 어르신은 “불편함이 해소돼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신송철기자  ssc@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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