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환경친화 경영’ 3년 연속 수상

‘지속 가능한 성장’ 공로 인정 승인2018.01.11l수정2018.01.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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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동발전이 3년 연속 환경친화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직무대행 손광식)은 1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환경친화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은 매경닷컴에서 주최하고 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개최되며, 환경친화 경영, 신뢰 경영, 글로벌 경영 등 총 17개 부문에서 매년 수상자를 선정한다. 

 ‘환경친화 경영’ 대상은 환경 친화적 경영정책과 녹색제품·기술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친환경 녹색경영에 이바지하고 있는 기업에 수여한다.

 남동발전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준수와 정부 환경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미세먼지 전담조직 발족, ‘KOEN 환경서포터즈’ 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환경설비개선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관리, 설비개선, 친환경 연료수급 등 친환경 지속성장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민재기자  lmj@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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