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청소년 독립현충시설 현장 체험

승인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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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은 지역청소년 대상으로 우리고장 독립현충시설 현장체험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영천중학교 1학년 학생 11명은 독립지사 남계 강영순 선생 사적비와 백초월 대선사 순국비에 각각 방문했다.

 고성문화원 향토사연구위원인 최영부 해설사의 도움으로 고군 독립사를 배우고 애국선열들의 숭고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김범수기자  k2@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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