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삼성동, 나눔가게 24호점 현판식

승인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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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나눔으로 이웃을 돌보는 ‘삼성동 훈훈한 나눔가게’가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24호점과 협약을 체결하고 ‘이웃愛행복나무’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4번째 나눔가게가 된 예성수제순대는 나눔의 뜻을 먼저 밝혀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더했으며, 돌봄이웃 25세대에게 부식류를 지원하기로 했다. 

 

/박봉수기자  abz3800@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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