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동의보감촌서 들리는 ‘오작교 아리랑’

승인2020.05.31l수정2020.05.3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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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30일 오후 산청동의보감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주제광장에서 진행된 주말 상설 문화공연 ‘오작교 아리랑’ 마당극을 관람하고 있다. 

 마당극 전문예술단체 극단 큰들은 오는 8월 하순까지 무료 마당극 공연을 선보인다. 5~6월은 토·일요일 오후2시, 7~8월은 금·토요일 오후 7시 공연이 열리며 날씨 등 현지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오는 8월 8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상설국악공연 ‘치유악 힐링 콘서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공연일정은 산청군청 홈페이지 새소식을 참고하면 된다.

 

/노종욱기자  nju@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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