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희망일자리사업’ 추진

승인2020.07.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통영시가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850명을 모집한다.

 통영시가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850명을 모집한다.

 취약계층 및 실직자들의 생계안정을 도모하면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코로나19 방역지원사업 등 총 111개의 사업이 8월부터 10월까지 시행된다.

 대상은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 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다만 정부 직접일자리 중복참여자와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취업 제한 중인 자 등은 참여할 수 없으며, 정부 직접일자리 반복참여자는 우선 선발에 제한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등록증 등 신청자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과 실직자 및 취업취약계층 관련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고정혜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역대 최대 인원을 모집하는 만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대용기자  kdy@gny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웹하드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사화로9번길 13(641-85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163-12번지 3층)  |  대표전화 : 055-294-7800
이메일 : abz3800@gnynews.co.kr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12   |  발행인·편집인 : 김교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오용
Copyright © 2020 경남연합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