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코로나 시대, 세계인에 예수그리스도 복음 전파하는 박옥수 목사

코로나 유행에 온라인으로 주일 예배·성경세미나 등 진행
전세계 42만 명 목회자들 박옥수 목사와 함께 복음 전해
26일부터 온라인 성경 세미나
승인2020.10.18l수정2020.10.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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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전세계 10억명에게 복음을 전파한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다시 한번 진행한다.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가 전하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다’라는 죄 사함의 복음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비대면 예배로 전환되면서 전 세계 10억 명이 복음을 듣고 7500명이 2시간의 세미나 동안 복음을 동시에 듣는 등 기독교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어진 온라인에서 전 세계인들이 박옥수 목사에게 몰려든 이유는 박 목사가 특정 교리가 아닌 기독교의 본질인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 믿음의 삶을 전하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대유행하며 많은 사람이 고통을 받고 있는 혼란스러운 시대이지만 복음은 온라인 기술을 통해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동시에 전해졌고 곳곳에서 죄의 고통과 어려움에서 벗어난 이들의 간증이 넘치고 있다. 

 박 목사는 주일 예배는 물론 성경세미나, 기독교지도자연합(CLF) 콘퍼런스와 포럼 등 국제 행사 모두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 4월 부활절 연합예배를 비롯해 5월,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전 세계 276개 방송을 통해 중계되면서 수많은 사람이 변화를 입었다. 미국의 abc, NBC, LATV를 비롯해 중남미 최대 기독교 방송국 enlae(엔라쎄), 러시아 TBN 등이 박 목사의 성경세미나 중계에 함께했다. 

 특히, 미국의 ‘Assemblies of God’이나 ‘Church of God’ 같은 대형 교단들도 박 목사가 전하는 복음을 듣고 놀라워했다.

 또한, 미국의 대표 기독교 방송국 중 하나인 CTN에서는 박 목사의 설교가 미국 시간으로 토요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일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되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부터 남태평양 작은 섬나라 키리바시까지 세계인들의 마음에 그가 전하는 죄 사함의 복음이 생명과 위안을 주고 있다.

   
▲ 지난 5월 열린 온라인 성경세미나에서 주강사 박옥수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박 목사는 수십 년 간 일관되게 복음을 전했다. 혹자는 그에게 ‘우리가 죄인이지 어떻게 의인이냐’며 반대하기도 했지만, 그는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복음만을 전했다. 

 지금은 그와 함께한 세계 목회자들의 연합체인 기독교지도자연합(CLF)에 함께하는 북미,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등 전 세계의 42만 명의 목회자들이 그와 함께 복음을 전하고 있다.

 박 목사는 “예수께서 우리 죄를 씻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우리를 의롭다하심을 위해 부활하신 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다“며 “이 것이 성경에 나타난 복음의 본질이며 이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고 전했다. 

 올해 5월, 전 세계 10억 명을 대상으로 죄 사함의 복음과 믿음의 삶에 대한 설교로 화제가 됐던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다시 한 번 개최된다.

 ‘OVERCOME(극복하다, 이기다)’을 주제로 한 이번 성경세미나에서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마음의 자세로 현재 우리가 겪는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마음의 방향을 제시한다. 

 오는 26일부터 개최될 온라인 성경세미나는 6개 국어(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세미나를 동시 중계하며 해외 지교회를 통해 26개 현지어로 통역을 제공한다.

 특히, 세계 각국에서 270여 개 방송사가 다시 한 번 중계방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세미나는 유튜브(YouTube) 채널 ‘굿뉴스티비’에서 생중계 된다. 

 박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biblesemina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5월에도 한국기독교연합(KCA)는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라는 주제로 94개국이 함께하는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209개의 방송사와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방송을 통해 약 10억여 명을 대상으로 중계됐다.

 당시 온라인세미나는 북미권역에서만 ABC, NBC 등 26개 TV채널, 23개 라디오로 중계했다.

 기쁜소식선교회의 선교사가 없는 지역인 아칸소 주, 캔터키 주, 오하이오 주, 웨스트버지니아 주에도 TV중계를 통해 복음이 전파됐다. 뉴욕 KBC를 통해서는 KBS 뉴욕 방송으로 뉴욕, 뉴저지 한인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었고 자메이카 공영방송 PBC, LATV, 크리스찬 TV, 텔레문도 등 방송국을 통해 성경세미나가 중계됐다.

 러시아 TBN방송사는 러시아에서만 전체 가구 중 85%에 송출하며 평균 200만 가구가 방송을 꾸준히 시청한다. 또한 전 세계 흩어져 있는 러시아계 시청자 900만명을 위해 186개국에서 시청할 수 있었다.

 그 외 유튜브, 페이스북, 칸탁제(러시아 SNS), 기독교지도자연합(CLF) 방송 채널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서부 러시아, 시베리아 오지, 극동지역, 우크라이나 전 도시, 중앙아시아 등에 세미나가 중계됐다. 

 기독교방송 엔라쎄(enlace)와 TBN을 통해서는 스페인어권 2억명의 시청자들에게 세미나가 중계됐다.

 특히, TBN은 인공위성을 통해 59개국으로 송출하고 있으며 242개의 공중파 TV중계를 통해 중남미는 물론 스페인, 포루투갈 등 유럽 전역, 미국, 북아프리카 등 약 1억명을 대상으로 송출됐다. 

 이외에도 중남미에서 페루 채널 10, 온두라스 정부방송 채널 8 등을 비롯해 12개 TV와 26개 라디오를 통해 멕시코, 페루, 콜롬비아, 파라과이, 볼리비아, 코스타리카, 칠레, 온두라스 등에 세미나가 중계됐다. 아프리카에서는 케냐GBS, 가나 국영방송 GTV, 토고 AC TV, 코트디부아르 Benie TV 등 TV와 라디오를 통해 중계된 바 있다.

 

/한송희기자  hsh@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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