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 통영 도산향우회, 고향에 100만원 쾌척

승인2008.12.12l수정2008.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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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 통영 도산향우회(회장 김유정)는 최근 부산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성금 100만원을 쾌척했다.

이날 도산향우회 정기총회에는 회원 26명이 부부동반 참석하였으며, 도산면에서도 임채민 도산면장 외 기관단체장 14명이 참석하여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산면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참다래, 굴 등 농·수산물을 향인들에게 전달, 고향의 맛과 소식을 전해 향인들의 고향사랑에 보답했다.

허덕용기자ty1234@gnynews.co.kr이오용  abz3800@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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