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 합동 불법 광고물 근절 홍보

승인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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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회원구 박주야 구청장은 지난 26일 합성동 상업지역 일원에서 경남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 및 건축허가과 직원 등 20여 명과 함께 불법 유동광고물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마산회원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합성동 상업지역에서 민·관 합동으로 불법유동광고물이 설치된 업소를 방문해 홍보물 배부 및 계도 활동을 했다. 

 

/임준호기자  abz3800@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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