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화동 탄소중립마을만들기, 플로깅 나서

승인2021.11.29l수정2021.11.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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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동장 주무룡)은 29일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지난 10월 19일 발대식을 갖고 구성된 경화동 탄소중립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가 처음으로 실천하는 활동으로 위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철로변을 함께 걸으며 철로 주변 쓰레기 등을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으며, 주민들에 플로깅 활동에 동참을 병행홍보했다.

 

/김소현기자  ksh@gn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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