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하나된 3·1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하자
올해는 3·1운동이 일어난지 101주년이 되는 해이다. 해마다 3·1절이면 정부기념식을 비롯해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3·1독립만세 재현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거행돼 그날의 함성을 되새겨봤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기념식을 비롯한 계기행사가 전면적으...
2020-02-2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프로젝트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1976년에 교통사망사고는 3860명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해 급기야 1991년에는 1만4329명으로 최고점을 찍은 후 2008년부터 범정부 차원에서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운동을 적극 추진한 결과 10년 연속 사망자 ...
2020-02-2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학교폭력 예방,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
어느덧 추운 겨울이 끝나고 즐거움이 가득한 신학기가 시작이 됐다. 설레임으로 가득해야할 학교생활에는 학교폭력이라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기도 한다.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
2020-02-1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사이버불링(cyber bullying) 이제 그만!
교육부의 2019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의 피해유형별 차지하는 비율은 언어폭력(35.6%), 집단따돌림(23.2%), 사이버불링(8.9%) 등의 순이며 2018년과 비교해 보면 사이버불링(8.7%)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사이...
2020-02-1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혁신을 통한 체감형 보훈정책 실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시작 된지도 여러날이 지났다. 국가보훈처는 보훈패러다임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보훈대상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보훈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가 개선된다. 올해 변경되는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보훈대상자 요건 인정기준 구체화, ...
2020-01-3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설 명절, ‘블랙아이스’ 교통사고 예방
경자년 설날과 함께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연휴가 머지않았다. 산업화·핵가족화로 명절 전통적 의미와 문화가 많이 달라졌지만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 가족과 함께할 즐거운 시간을 생각하면서 귀성길을 떠나지만 차량이동으로 교통이 혼잡해 지고...
2020-01-1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K급소화기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해 전체 화재 4만 100건 중 식품류의 화재는 약 3176건(7.9%)이며 그 중 유류(식용유·튀김유 등)로 인한 화재는 584건으로 18.4%나 차지한다. 실제로 지난 12월 김해시 진례면의 한 음식점에서 가스연소기 위...
2020-01-1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안전한 난방용품 사용, 따뜻한 겨울나기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된 요즘 난방용품 사용이 급격히 늘어나고 그에 따른 화재발생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겨울철 3대 난방용품 관련 화재는 총 2470건으로 전기히터 및 장판 1018건, 전기열선 751건 화목보일러 7...
2019-12-3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긴급자동차 길 터주기 홍보
약속시간이 다가오면서 도로가 꽉 막혀 안절부절못하는 그러한 상황을 누구나 한번 씩 겪었을 거라 생각한다. 출동이 생활화 되어있는 소방관들은 더더욱 그러한 상황이 자주 온다. 현장출동 대원이 아무리 빨리 사고 현장에 도착해도 기다리는 시민들은 급한 마음...
2019-12-1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보복운전 절대 안 돼요!
TV를 보면 가끔 보복운전으로 인해 2차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뉴스를 접해 본 적 있을 것이다. 경찰청에 통계에 따르면 보복운전 범죄는 2018년 4403건으로 하루 평균 12건이 발생했다. 위반 유형별로는 진로방해나 고의 급제동, 폭행 등 다양한 유...
2019-12-1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2019-12-0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함께가요, 생명의 길!
화재 또는 응급 환자가 발생한 경우 초기대응속도가 피해 규모와 생존확률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응급 환자의 경우 심폐소생술은 4분 이내에 응급처리를 하는 것이 중요며. 화재는 5분이 지나면 연소 확산 속도가 증가해 피해면적이 증가하게 된다. 그러나 ...
2019-11-2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가정의 수호천사! 주택용 소방시설
모든 사람들이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염원할 것이다. 이를 위해 나라마다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가정의 수호를 기원하기도 한다. 그러면 오늘날 가정의 수호천사로 무엇이 있을까? 바로 소화기, 주택화재경보감지기로 구성된 주택용 소방시설이다. 소방청 자료에 따...
2019-11-1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소방자동차 전용구역 알고있나요?
요즘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도로 위의 차량이 길을 터주는 모습을 TV나 생활 속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각 지역 소방서에서 지속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홍보활동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긴급차량 출동 시 도로위...
2019-11-0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창녕署 수확철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한 해 동안 땀 흘려 일한 농민들이 결실을 맞이하는 계절인 가을이 왔다. 들녘에서 농작물 수확이 한창으로 농번기가 시작되는 요즘 농기계의 사용량도 많아지고 있다. 농촌에서는 경운기가 농산물 운송수단뿐만 아니라 단거리 교통수단으로 농촌 주민들에게는 긴요...
2019-10-24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뛰어난 작전지휘, 반격의 기반을 마련하다
얼마 전 화살머리고지에서 6·25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를 하다 전사하신 유해를 발굴 및 신원 감식해 66년 만에 아들의 품으로 귀환한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가 경남 거제에서 있었다. 아버지의 유품을 받은 그의 아들은 벌써 70세의 노인이 돼있었고, 참았...
2019-10-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여성이 안전한 사회가 필요한 시점
지난달 일산의 한 여자화장실에서 일면식 없는 여성을 무차별 폭행하는 이른바 ‘묻지마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폭행은 1분이 넘도록 지속됐고 현재 그 여성은 전치 3주(뇌진탕)의 진단을 받고 정신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우리 ...
2019-10-1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안전한 등산 이렇게 하면 됩니다
더웠던 여름을 지나 본격적인 가을이 왔다. 이에 따라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급증하고 있고, 특히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요즘 같은 날씨에 준비 없이 산행에 나설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9773건의 산악사고는...
2019-10-0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스쿨존 어린이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
스쿨존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995년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정문의 주변 반경 300m에 설치된 어린이 보호구역이다. 그러나 스쿨존 내에서의 어린이 교통사고는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 신호위반 순으로 해마다 발...
2019-10-0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소방관이 제안하는 특별한 추석 선물
곧 추석이다. 흩어져 생업에 종사하던 사람들이 고향을 찾는다. 부모님, 일가친지, 친구들을 찾는다. 지금은 조금씩 모습들이 바뀌어 가지만 양손에는 정성껏 마련한 선물 꾸러미를 들고 대합실을 메우고, 전국의 도로는 차량의 물결로 띠를 잇는다. 고향이 시...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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