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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산불 국가 위기 경보 ‘심각’ 특보 속 대형산불 최고조 위험천만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건조한 날씨, 강한 바람, 마른 낙엽이 쌓여 있다. 장기간의 가뭄으로 대형산불 조건을 모두 갖춘 가운데 올해도 어김없이 합천군 등에서 산불이 발생해 675ha(축구장 950개 면적) 산림이 잿더미로 변하는 등 전국이 ‘...
2022-03-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차량 낙하물 사고 피해 보상을 아시나요
2022년 2월 1일, 앞 차에서 떨어진 차량 부속품 때문에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다치고 차량 유리창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의 원인이 된 낙하물이 어떤 차에서 떨어진 것인지도 알 수가 없는데, 정부보장사업으로 보상받을 수 있을까? 202...
2022-02-2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3월 ‘감동의 기억’
‘삼일절’은 올해 103주년을 맞이한다. 삼일절에 대한 어릴적 기억이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과 함께 교실에서 수업시간 만세삼창을 친구들과 영문 모를 들뜬 마음으로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이후 성인이 돼서도 그저 태극기를 달고 쉬는 날 중 하루였고, 오래...
2022-02-22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산불예방 최선책, 주민들의 관심입니다
올해도 산불발생이 심상찮다.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연일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우리 도내에서만 벌써 약 20여 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이는 경남도 전역의 적설량이 전무한 것은 물론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부터 계속된 겨울 가뭄으로 조그마한 불씨에...
2022-02-2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축사화재 예방할 수 있다
바람이 쌩∼하고 지나갈 때 오싹하며 움추려 드는 걸 보면 겨울은 겨울인가 보다. 사시사철 화재예방과 진압대책에 여념이 없는 소방이지만 특별히 겨울철에는 아무래도 화기를 많이 다루다 보니 화재발생 건수가 많은 것 같다. 지난해 12월 27일 오전...
2022-01-1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공사현장 화재안전강화를 위한 당부
지난 6일 경기도 평택시의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서 인명검색 중이던 소방관 세명이 갑작스런 연소확대로 고립돼 탈출하지 못하고 순직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참사는 지난 2019년 6월에 발생했던 경기도 이천 쿠팡물류센터...
2022-01-17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경찰의 향상된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최첨단 장비 도입은 필수
최근 위급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한 드론,인공지능 CCTV, 바디캠 등과 같은 장비가 많이 활용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현재 경찰청에서는 실종자 중복 수색 등을 막기 위해 GPS 기반의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실종자가 발...
2022-01-0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겨울철 우리집 안전은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로 지켜주세요!
최근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화했다는 뉴스를 종종 접하곤 한다. 유사한 사례로 지난 11월 김해시 장유동 소재 한 아파트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인근 119안전센터와 구조대원들이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했는데 다행히 화재 발생 초...
2021-12-2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우리동네 숨은 영웅 ‘아동안전지킴이’
매년 1월 중순, 전국의 경찰서에서는 새롭게 아동안전지킴이를 모집한다. 아동안전지킴이는 2008년 경기도 안양시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한 유괴·살해 사건을 계기로 강력범죄에 무방비로 표적이 되는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됐고, 그 존재만으로 과거에 ...
2021-12-20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이제는 가해자 처벌 뿐 만 아니라 피해자 보호까지 병행되어야 한다
최근 스토킹 관련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교제했던 여성을 수 개월 동안 스토킹하다 살인까지 저지른 피의자가 검찰에 송치됐다. 피해자는 6월부터 총 다섯 차례 경찰에 스토킹 신고를 접수했고 신변보호를 받았다. 그 후 법원은 피의자에게 1...
2021-12-1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나날이 지능화되어 가는 보이스피싱, 이제는 사전 차단 한다
경찰청에서 발표한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5년간의 보이스 피싱 현황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6년 대비 2020년에 발생 건수는 두배 가까이 증가했고 피해액은 4배 이상 증가했다. 최근 코로나 확산으로 구직난이 심화 되면서 고수익 아르바이...
2021-12-0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보이지 않는 위협 블랙 아이스, 교통사고 예방과 대처법
겨울철에는 블랙아이스(black ice)가 사망 교통사고의 주범으로 꼽히는 등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당부가 요망된다. 블랙 아이스는 낮 동안 내린 눈이나 비가 아스팔트 도로의 틈새에 스며들었다가, 밤 사이에 도로의 기름, 먼지 등과 섞여 도로 위에...
2021-11-25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스토킹범죄 강력히 처벌됩니다”
‘스토킹행위’란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정당한 이유 없이 상대방 또는 그의 동거인, 가족에 대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해 상대방에게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그간 스토킹 범죄는 경범죄처벌법 제3조 제41호 ‘지속...
2021-11-2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알고 있나요? 이해충돌방지법!
LH사태 등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의 실망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공직자에게 더 높은 행위기준을 요구하는 국민의 기대가 반영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이 오는 2022년 5월 22일부터 시행된다. 이해충돌이란, 공직자가 직무를 수행할 때에 자신의 사적...
2021-11-0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디지털성범죄 , 위장 수사제도로 근절
지난해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n번방’ 사건으로,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현재까지도 관련자들에 대해 수사가 진행 중이다. 디지털 성범죄란, 동의 없이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유포하거나 이를 빌미로 협박하는 행위, 허위 영상물 편...
2021-10-26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위드코로나 이후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처하는 경찰의 자세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일상생활부터 생활환경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변화를 겪었다. 그로 인해 코로나19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다. 더 나아가 코로나 장기화 국면에 들어서면서 독감 바이러스와 같이 코로나 또한 우리 삶의 일부분이 돼 삶의 패턴과...
2021-10-21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경남도민 먼저 생각하는’ 경남 자치경찰
자치경찰이란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주민의 경찰행정을 지향하면서 지방분권의 이념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치안에 대해 구각와 함께 책임을 지며 주민의 의사와 지역특성을 반영해 자주적으로 자치경찰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말하는데, 올해 7월부터 시...
2021-10-19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살인으로 이어지는 스토킹 범죄, 이제는 중범죄
지난 3월 서울 노원구에 거주하는 세 모녀가 피의자 김태현에게 잔인하게 죽임을 당한 사건이 있었다. “만나 달라”라는 구애에 “싫다”라고 하면 그 순간부터 구애 행위는 죽음을 부르기도 하는 스토킹으로 바뀌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원하지 않는 관심 표현으...
2021-10-18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위드코로나 이후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처하는 경찰의 자세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일상생활부터 생활환경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변화를 겪었다. 그로 인해 코로나19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다. 더 나아가 코로나 장기화 국면에 들어서면서 독감 바이러스와 같이 코로나 또한 우리 삶의 일부분이 돼 삶의 패턴과...
2021-10-13
[독자의소리] [독자의 소리] 이제는 피싱범죄(금융사기)와 거리두기
코로나 바이러스만큼 우리 사회를 끈질기게 괴롭히는 것이 있다. 바로 피싱 사기이다. 예를 들어 부모님 혹은 자식이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있다고 속여 급히 수술이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금전을 송금받아 편취하기도 하는데, 피해자의 불안한 마음을 이용해 사기를...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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