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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경제상황 낙관 못한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지난 10월 발표한 ‘경제동향’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내수를 중심으로 경기부진이 지속되는 모습이다”며 “내수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경제활동 제한과 예년보다 긴 장마 등의 영...
2020-12-13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가진자들이여 자숙을…
올해 초 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득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저소득 계층의 수익은 줄고, 고소득 계층의 수익은 늘었다. 지난달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3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3분기 소득 하위 20%에...
2020-12-06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불공정한 입시제도 개선책은?
교육의 목적은 인간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인격을 형성해 올바른 역사의식과 사회의식을 갖게 하는 ‘참인간’을 길러내는 데 있다. 우리의 교육목적이 홍익이념(弘益理念)을 바탕으로 한 참인간을 길러내는 데 있음에도 불...
2020-11-29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칭찬은 한겨울에도 따뜻함을 준다
“좋은 말은 한겨울에도 따뜻함을 주고, 악한 말은 한여름에도 한기를 느끼게 한다” 최근 지구상에서 가장 돈 많고, 군사력이 강하며, 최상의 민주국가로 지칭하고 있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끝났으나, 대선에 패배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20년 만에 당...
2020-11-22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고독사 위험 가구 발굴·지원 나서야
도내 시·군 농촌지역은 이웃과 단절된 채 홀로 죽음을 맞는 고독사 고위험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가 갈수록 늘어나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 민·관협력으로 지역보호체계 구축에 나서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최근들어 노인 인구와 1인 가구가 급속히 ...
2020-11-15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국회의원 윤리강령
올해 국정감사도 역시 막말과 욕설이 난무했다. 국회 상임위원장과 상임위원이 피감기관 감사 도중 서로 쌈박질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혹시나 하는 기대는 역시나 하는 허탈감만 남겼다. 욕설로 얼룩진 국감을 다룬 기사에는 “한심하고 짜증난다”, “초등학생이 ...
2020-11-08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대립과 갈등의 악순환 언제까지…
지난 1970년대 대학가에서 유행했던 ‘부자(父子)시리즈’ 한 토막이 생각난다. 아버지와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대중탕에 갔는데, 아버지가 욕탕에 들어가 “아 시원해”라고 하자 아들은 아버지 말만 믿고 욕탕으로 뛰어들었다. 시원하다던 욕탕의 물은 너무...
2020-11-01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나를 위한 것이다
정부는 지난 13일 노래연습장, 300인 이상 대형학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 위험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를 올바르게 쓰지 않으면 과태료(10만원 이하)를 부과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 시행을 위해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2020-10-25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우리들의 준법정신
요즘 우리사회는 모 장관의 비리와 서울·부산시장 등 고위공무원의 부도덕성, 공공기관의 채용비리가 솔솔 드러나면서 온 사회가 진흙탕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이 같은 각종 비리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닐 것이다. 전정부, 아니 전전정부때부터 언론과 ...
2020-10-18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코로나 극복, 전략과 지혜
사람은 위기의 순간에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발휘한다. 이것이 역사 속에서 가장 잘 나타난 것이 전쟁일 것이다. 패하면 삶의 터전이 초토화되고 국가는 식민지가 되며, 국민에게는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 이를 필사적으로 막아내기 위해 사고와 체력이 뛰어난 ...
2020-10-11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위기를 극복하는 직장예절
직장은 나이, 학력, 지식, 성격, 사고방식 등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며 조직적으로 일하는 곳이다. 특히 각자 맡은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국·부·과·계장 등 직위에 따라 상하로 종적인 관계를 맺어 직장생...
2020-10-04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의령 부잣길 걷기 전국행사로 승화해야
올들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소상공인을 비롯 기업체 임·직원 등 우리사회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고 있다. 우리의 삶 속에서 가장 필요한 요소가 ▲돈 ▲사랑 ▲명예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있다. 특히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2020-09-27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지역언론의 나아갈 길
지난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된 후 갈수록 성공적인 지방자치의 필수조건 중 하나로 지역언론의 활성화가 요구되고 있다. 지방자치가 잘 시행되고 있는 미국·일본 등 선진국도 전국(중앙)지보다 지역의 일간·주간신문이 활성화돼 있고 주민들의 관심도도 높은 ...
2020-09-20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코로나19’ 해결책은?
올들어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폐해가 8개월여 지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집단 이기주의 형태를 보이고 있는 데다, ‘우울증’을 호소하고 있다. 종교계, 의학계, 대학생, 기업인, 소상공인들도 하나같이 자신의 이익 챙기기에 혈안(?)이 되고 있는 것 ...
2020-09-13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다툼 없는 삶의 지혜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한 불경기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여 고용감소와 경기침체로 인한 지역경제가 심한 타격을 받아 곳곳에서 다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 지난 4일 정부의 의료정책 추진에 반대하며 전공의들이 집단 휴진(파업)에 나선...
2020-09-06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일그러진 우리들의 자화상
요즘 우리 사회엔 “코로나19로 제조업체·여행사·소상공인은 물론 대다수의 국민이 생계를 걱정하고 있으나, 서울의 고급 아파트 가격 폭등은 정부의 20차례 이상의 부동산 대책에도 멈추지 않고 있다니 뭐가 잘못 돼도 크게 잘못된 나라가 아닌가?”, “공산...
2020-08-30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외국인 근로자 아직도 많다
올 들어 ‘코로나19’로 제조업체 등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다소 줄어들었으나, 인력센터와 농사일에 대거 진출해 국내 노동자들의 일자리가 갈수록 감소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은 ‘코로나19’이후 국내 근로자들이 꺼려하는 3D 업종을 싹쓸이(?) 해...
2020-08-23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코로나’ 이후 공무원은 최고 직장
올해 정부는 국가공무원을 6110명 공개채용키로 했다. 5급이 370명, 7급 755명, 9급 4985명이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7월 11일에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한차례 연기된 국가공무원 9급 필기시험을 시행했다. 총 18만5203명이 몰려 37...
2020-08-09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국민이 납득하는 성추행사건 수사는?
이달 들어 청와대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백선엽 장군 조문’ 논란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낼 필요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등에 영향을 미칠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 모든 일을 내입장에서 보는 것과 남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판이하...
2020-07-26
[데스크 칼럼] [배성호 칼럼] 지방의회 의장·부의장 자리다툼
경남도의회와 도내 18개 시·군의회의 후반기 의장·부의장 자리를 둘러싼 잡음이 연일 보도돼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도의회는 처음부터 정당이 개입, ‘의장’과 ‘부의장’ 자리를 놓고 낙점설로 시끄러웠다. 민주주의 원칙론을 내세워 자유경선을 주장하는 일...
202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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